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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M Corporation] Edutech Company 'Sam Corporation' Launches 'Story Creator' on Kickstarter in the U.S. on November 24

      - Aiming for creative education innovation, Sam Corporation launches on Kickstarter on Nov. 24 - Creative media convergence education company Sam Corporation launches 'Story Creator' on Kickstarter on November 24.   SEONGNAM, South Korea, Nov. 27, 2020 /PRNewswire/ -- 'Sam Corporation', a tenant company of the ICT-Cultural Convergence Center operated by the Ministry of Science and ICT and the National IT Industry Promotion Agency, announced that it has launched a creative board game 'Story Creater' on Kickstarter, a crowdfunding site based in the U.S. A creative media convergence education and edutech company connecting creativity and imagination through images, Sam Corporation currently operates story creator, media creator, and We Creator, an online integrated platform service. Story Creator, introduced this time through Kickstarter, is a story creation board game that combines and fuses individual information such as characters, backgrounds, and events to help learners think in context. It has been developed into a transparent card form to help learners' imagination. In the past, it was recognized for its potential by drawing huge responses from the gifted and talented students of Burnett Creek Elementary School in Indiana. Through its launch, Sam Corporation plans to spread K-education to the world and accelerate its entry into the US market, which is the largest in the world. Currently, it has established a branch in New York, registered in Amazon Seller Central, and secured distribution networks, preparing for future expansion into the global market. According to Sam Corporation's plan, the storytelling matrix analysis system will be able to analyze aptitude and preferences with the stories produced by learners through We Creator, and self-directed, AI-based educational model can also be released. CEO Jae-beom Park said, "We plan to develop an AI-based integrated platform that can analyze learners' aptitudes and tastes and help them emotionally using We Creator, an integrated online platform that can link story creators and media creators." SOURCE Sam Corporation   Copyright © 2021 Cision US Inc.

    Nov 27, 2020 | CISION PR Newsw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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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LLYCOVER] Skincare of the Future QuickFire Challenge

    Awardees Rejuven Dermaceutical Rejuven Dermaceutical is a China-based clinical-stage biopharmaceutical company dedicated to research and development of first-in-class drugs for aethetic medical application. Its leading drug candidate is in Phase I trial in the US, targeting excessive submental adipose tissues for removal. The company also markets and sells its REJUVEN brand of anti-wrinkle and skin rejuvenating products that are based on its proprietary Protein Loss Antagonist (PLA) technology. LILLYCOVER LILLYCOVER, initially launched as a beauty tech startup, provides potential skin regenerating solutions based on individual skin type. The company’s skin analysis device utilizes a sensor and smartphone app with the aim to provide users with detailed skin data and customized skincare recommendations. Overview Advances in science and technology can drive the next generation of skincare innovations.  Today, cutting edge dermatological research and technologies hold the potential to revolutionize pore minimizing and anti-aging solutions.  To that end, Johnson & Johnson Innovation, Johnson & Johnson Consumer Inc., and Alibaba’s TMALL announce the Skincare of the Future QuickFire Challenge, calling on innovators to submit products, services and technologies aiming to help consumers tackle the world’s toughest skincare challenges, with a specific focus on pore minimizing and anti-aging solution.  Could consuming nutrient-dense supplements improve a person’s skin? How could consumers utilize technology to best diagnose their unique skincare needs? Are there undiscovered ingredients with the potential to drastically improve available products?  Innovators are invited to submit their development-stage ideas* aiming to improve skincare for the chance to receive support from both the Johnson & Johnson Family of Companies and Alibaba’s TMALL. The innovator(s) with the most promising potential solution(s) will receive up to $50,000 in total grant funding, one year of residency at JLABS @ Shanghai, mentorship from the Johnson & Johnson Family of Companies, and the chance to launch their product through Alibaba’s Tmall, the largest e-commerce platform in China with the aim to help them cultivating their product in the Chinese market **.  * Ideas must be on the path to commercialization by June 2021  ** Please note that awardees are required to demonstrate the ability and/or intention to operate within China and sell through TMALL channels  Area of Focus We are looking for pore minimizing and anti-aging potential solutions in consumer health, specifically:  Newly formulated products  Consumer devices   Skin health diagnostics   Novel skincare solutions (ie non-topical, ingestibles)   Rewards & Benefits Grant funding up to $50,000 USD* Up to two awardees will receive a total of up to $50,000 USD in grant funding Residency at JLABS @ Shanghai including workstation and access to the JLABS ecosystem Mentorship from the Johnson & Johnson Family of Companies Meetings and mentorship from TMALL, the largest e-commerce platform in China, with access to TMIC Insights & validation, eCommerce operations, and Tmall Design Taobao University Criteria Submissions will be evaluated by a panel of reviewers and judges on their ability to meet the following criteria:  Problem space and potential impact  Ability to drive immediate impact beyond current solutions  Uniqueness of potential solution & level of competition in the current market  Quality & feasibility of the potential solution to commercialize within 12 months  Team credibility & capabilities  Clarity of plan: milestones & defined go/no  Potential impact on Chinese ecosystem  © Johnson & Johnson Innovation, LLC 2021. All Rights Reserved.

    Sep 3, 2020 | Johnson & Johnson INNOV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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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uch care] 인체통신기술 기반 생활 분석에서 어르신들의 말벗까지, '터치케어' 돌봄서비스

    [人SIGHT 코로나19, 희망은 있다] 정은경 DNX 대표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인체통신기술·AI 적용한 스마트 돌봄 ▲ 권은경 ㈜DNX 대표가 스마트워치를 착용하고 '터치케어' 태그를 설명하고 있다. (사진=편지수 기자)  국내 노령인구가 늘어나며 초고령 사회로 변화하자, 노인 돌봄서비스 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에는 코로나19 등으로 각 지자체가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비대면 돌봄서비스까지 확대 운영 중에 있다. 비대면 노인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DNX(디엔엑스)는 ‘터치케어’ 인체 통신 기술을 적용해 생활 데이터를 분석하고, ‘AI 순이’를 통해 개인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구체적인 이야기를 듣기 위해 성남 판교에서 권은경 대표를 만나 터치케어의 성과와 포부를 묻고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Q. ‘터치케어’가 어떻게 생활데이터를 수집하는지 간략하게 설명 부탁드린다. 동전 크기의 작은 태그를 냉장고, 전자레인지, 변기 등 평소 사용하는 사물에 간편히 부착하면 일상생활에서 접촉이 일어날 때마다 데이터를 생성한다. 이 태그와 시계가 연동되면서 인체 통신 방식으로 자료를 수집하는데, 신호는 태그에서 몸을 통해 시계까지 전송된다. 태그 가격이 기존 시스템의 10분의 1밖에 되지 않을 만큼 저렴하고, 각자의 생활패턴에 맞춰서 생활 데이터의 폭 역시 크게 확장할 수 있다. 간편하면서도 사생활을 거의 침해하지 않는 혁신적인 라이프로그 생성 및 수집 기술이다. DNX는 여성 고객을 겨냥한 스마트워치 ‘랑’, 위험에 빠르게 대처 가능한 ‘세이프워치’ 등을 개발해온 웨어러블 디바이스 기업이다. 권 대표는 꾸준히 여성과 노인 돌봄에 대해 고민해오다가, 사고 처리뿐만 아니라 예방이 가능한 시스템이 무엇일지 고민했다. 특히 노인들에게 가장 흔하면서도 위험한 낙상사고가 대개 자택 내에서 발생하는 만큼, 식사 패턴부터 기상, 복약 여부, 학습 등 모든 일상생활 데이터를 수집해 사고를 예방하면서 동시에 인지케어, 치료까지 가능한 ‘4세대 돌봄 시스템’을 개발하게 됐다. 권 대표는 “실제로 착용하는 어르신들의 체감적 만족도가 높아야 하는데, AI 순이가 정서적 안정을 준다”고 설명했다. ▲ 터치케어를 사용하는 모습. (사진=DNX) Q. 실제로 터치케어 ‘AI순이’ 돌봄 서비스를 통해 행동 변화가 일어나고 있나. 용인시에서 100여명 가까이 시범 사업을 진행했는데, 수면 시간이 늘어나고 걸음 수가 증가하는 등 변화를 보였다. 용인 세브란스병원과 함께 조사한 결과 건강 관련 삶의 질 점수(EQ-VAS)는 평균 67점에서 72점으로 늘고, 우울증 평가 점수(PHQ-9)는 평균 4.8점에서 2.2점으로 줄면서 정서적 안정에도 큰 도움이 됐다. 어르신들이 ‘AI 순이’를 부르는 호칭은 ‘순이 씨’, ‘순이 선생님’, ‘순이’ 등이다. 식사부터 산책까지 생활 패턴을 개선할 수 있도록 귀여운 잔소리를 하고, 취향과 취미를 묻거나 변화하는 행동 패턴에 맞춰 시시콜콜 수다를 나눈다. 권 대표는 “어르신들이 AI순이에게 얼마나 몰입하시는지 모른다. 정말 손녀딸처럼 종일 사소한 이야기를 나눌 뿐만 아니라 고맙다고 말씀하신다”며 외로움 해소에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함께 노래자랑, 시쓰기, 그림그리기 등 다양한 컨텐츠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Q. 터치케어 서비스 상용화에 있어 가장 어려운 점은 무엇인가. 대부분의 스타트업이 겪는 애로사항이겠지만 인지도와 홍보에 어려움이 있다. 경험상 우리 제품을 설득하면 대부분 구매를 결정한다. 대체할 수 있는 경쟁 제품이 없고, 효과가 확실하고 비용도 저렴하다. 현재 우리는 B2G, 돌봄 서비스를 주관하는 지자체를 상대로 설명에 나서고 있는데 알리는 일이 쉽지가 않다. 용인시에서는 지난해 시범서비스를 진행하고 취약계층뿐만 아니라 일반 노인까지 확대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 400명, 내년에는 1000명을 더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세종시, 예산군 등 여러 지자체와 함께 진행하고 있다. ‘터치케어’는 용인시 적극행정 우수사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수상을 받았으며 공공조달 혁신제품으로 등록 중이다. 글로벌 UN공공행정상 Good Health 분야에 후보로 선정되기도 했다. Q. 앞으로 디엔엑스가 어떤 기업으로 발전해나가고자 하는지 알고 싶다. 라이프로그와 노인 삶, 일자리, 노인과 청년의 유대, 일상의 디지털 기록등 다양한 시장을 개척하고자 한다. 노인학, 심리학, 사회학 등 라이프로그 데이터에 관심을 가진 각 분야 전문가들을 모아 전국 고령자의 건강개선 이슈에 대해 토의하는 장을 만들 예정이다. 무엇보다 고령자들의 우울증, 낙상사고, 치매인구 감소에 기여하고 싶다. 이를 통해 국가가 책임지고 있는 고령자의 돌봄비용, 의료비를 절감하는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 경기신문 = 편지수 기자 ] [출처] 경기신문 (https://www.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Jun 21, 2021 | Kg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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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nsys] "아나스킨, 맞춤화장품 시대에 꼭 필요합니다"

    박창식 인시스 대표 [CMN 이정아 기자] ‘나보다 나를 더 잘 안다고?’ 나만을 위한 맞춤 정보를 제공하는 초개인화 시대에는 가능한 얘기다. 내가 미처 생각하기도 전에, 내가 가장 원하는 것을 제공받을 수 있는 세상으로 우리는 이미 와 있다. 화장품의 미래도 궁극에는 ‘맞춤’이다. 인시스에서 선보인 개인휴대용 피부측정기, 그리고 앱 플랫폼 ‘아나스킨(ANASKIN)’이 또다른 길을 낸다. “유·수분을 체크하는 정도의 기존 휴대용 피부측정기와는 차원이 다릅니다. 아나스킨은 이마, 턱, 볼 3곳으로 나누어 피부톤, 수분, 투명도, 붉은기, 노란기, 멜라닌 등 정밀한 피부측정이 가능합니다. 형광증백제 측정같은 생활관찰 기능도 있죠. 자외선차단, 선크림의 분석 기능을 곧 추가할 계획입니다.” 아나스킨 개인휴대용 피부측정기는 42g 초소형 사이즈 센서타입과 업그레이드 기능의 카메라타입이 있다. 색소침착, 주름이나 모공뿐 아니라 모근과 혈관 관찰까지도 가능하다. 관련특허만도 8개가 등록돼 있다. ‘2019 대한민국 우수특허 대상’에도 선정됐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의 파트너십이 한몫 했지만 2015년 인시스 설립 전 고도화된 금융과 의료장비쪽에서 20여년 이상 실력을 다진 엔지니어 출신 박 대표의 이력이 바탕이 됐다. “피부과 병원에서 쓰는 의료장비를 다루면서 자연스럽게 뷰티소비로 눈을 돌리게 됐죠. 아나스킨은 특히 맞춤화장품 시장에 최적화된 합리적 가격의 개인휴대 측정기입니다.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피부 컨디션을 보다 정확하게 계량화, 수치화 할 수 있고 그 데이터가 쌓일수록 정밀한 코칭이 가능해지기 때문이죠. 고객 피부에 가장 맞는 제품으로 맞춰가는 시스템입니다.” 최근 스마트폰 연동 앱 플랫폼 아나스킨 구축이 완료되면서 박 대표는 목표에 성큼 다가섰다. 2030세대 대상으로 무료체험단도 운영해봤다. 맞춤화장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저변을 확인하기 위해서였다. 플랫폼에 대한 이해도나 맞춤화장품에 대한 높은 선호도를 실감했다. 와디즈 펀딩도 진행중이다. 피부 직접 측정→피부 장점과 취약점 파악→그에 맞는 맞춤화장품 선택→딜리버리 시스템까지 연결한 상품이다. 맞춤화장품 사용 후에도 후속 측정 결과를 계속 피드백하며 내 피부에 잘 맞는 화장품을 선택할 수 있다. “아나스킨은 우리 혼자 할 수 있는 사업이 아닙니다. 그래서 맞춤화장품을 운영하고 있거나 준비하고 있는 제조사, 유통사들과 협업을 꾀합니다. 개인휴대용 피부측정기를 저렴하게 공급해 측정결과에 따른 맞춤화장품 판매로 연계하는 방식으로 이들의 시장 진입을 도울 겁니다. 플랫폼에 관심두는 역량있는 커머스 기업들의 문의도 대환영입니다. 중국시장을 겨냥해서는 북경 조인트벤처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있습니다.” 아나스킨이 아우를 수 있는 화장품, 건강기능식품에서 나아가 최종적으로 박 대표가 추구하는 바는 ‘원격의료’다. 우리 인체 중 ‘가장 큰 장기가 피부’라는 점에서도 그렇지만 피부와 관련된 원격의료가 가장 빨리 시작될 것으로 판단해서다. 박 대표는 지능형 홈뷰티 디바이스도 자체 개발중이다.   이정아 기자 leeah@cmn.co.kr Copyright ⓒ cmn.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Jun 16, 2021 | C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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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LY GOOSE] 레몬그룹-거위날다 업무협약 체결 “글로벌 유통 디지털화 나서”

    [미디어리퍼블릭]  라이브커머스 유통 기업 ‘주식회사 레몬그룹’이 글로벌 이커머스 솔루션 기업 ‘주식회사 거위날다’와 손잡고 글로벌 유통 디지털화에 나선다. 주식회사 레몬그룹(대표 최경석)이 운영하는 레몬 라이브 센터와 주식회사 거위날다(대표 김광범)와 ‘ 가 지난 5월 19일 글로벌 유통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울 마포구 상수동 레몬 라이브 센터 에서 진행된 이번 체결식에는 레몬그룹 최경석 대표이사와 거위날다 김광범 대표이사 등 양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인플루언서 및 브랜드 관리, 모바일 솔루션의 전문성과 노하우를 살려 글로벌 유통 디지털 기술 적용과 사업화를 추진하게 됐다. 주식회사 레몬그룹은 인플루언서를 발굴 및 육성하고 인플루언서의 라이프 스타일과 캐릭터에 맞는 브랜드와 제품을 소싱 및 개발하고 있다. 또 인플루언서와 브랜드에 어울리는 라이브 방송과 컨텐츠를 기획, 이를 바탕으로 각종 플랫폼을 통해 제품을 유통하고 D2C 글로벌 유통사이다. 레몬그룹이 위치한 마포구 상수동 레몬 라이브 센터에서는 인플루언서는 각종 제품을 체험하고 전문 촬영진과 촬영 장비를 지원받아 라이브 방송 및 컨텐츠 제작을 진행할 수 있으며, 제품 유통 및 관리에 대한 전반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레몬그룹은 이를 통해 인플루언서의 자체 브랜드화, 자체 브랜드 상품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주식회사 거위날다는 ASEAN 국가를 대상으로 모바일 서비스 개발 및 운영, 퍼블리싱을 하고 있는 스타트업이다. 소리바다, 위메프 등 국내 주요 IT 기업에서 10년 이상의 개발 경력을 가지고 있는 핵심 개발진과 글로벌 비즈니스 운영/마케팅 경험을 가진 경영진이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동남아 국가들을 주 무대로 새로운 사업을 펼쳐나가고 있다.  특히 거위날다는 태국을 거점으로 동남아 국가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새로운 형태의 이커머스 플랫폼을 준비하고 있으며, 한국에서 검증받은 리빙, 뷰티 제품을 수출하여 직접 판매하며 실제 구매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다. 또한 동남아시아에서 인기있는 한국의 콘텐츠와 모바일 서비스를 현지에 퍼블리싱 하여 정오의 공구 등의 국내 플랫폼 사업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레몬그룹은 거위날다의 모바일 이커머스 솔루션을 제품 유통망에 적용, 구현함으로써 다양한 국가에 제품 수출을 기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최근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동남아시아의 라이브 커머스 시장에 발 맞추어 거위날다와 함께 이커머스 플랫폼 사업화를 추진하고 있다.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도모하고 있는 레몬그룹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글로벌 유통 제품의 전반적인 관리 자동화, 이를 활용한 운영 효율화와 판매 통계수집, 분석 및 예측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레몬그룹 관계자는 “회사가 추진하고 있는 유통의 디지털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의 일환”이라며 “거위날다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성과를 만들어내겠다”라고 밝혔다. 출처 : 미디어리퍼블릭(http://www.mrepublic.co.kr) 저작권자 © 미디어리퍼블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Jun 11, 2021 | Mrepub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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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IRCLIN] 플랫폼 써클인, 유저들과 함께 1km '쓰줍'하며 달리는 '플로깅 챌린지' 진행

    SNS형 건강관리 플랫폼 ‘써클인’이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이해 플로깅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써클인에 따르면 플로깅이란 줍는다는 뜻을 가진 스웨덴어(Plocka upp)과 조깅의 합성어로 주변을 산책하거나 조깅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환경 보호 활동이다.    이번 캠페인의 명칭은 ‘Share Your Life, Save The Earth 버츄얼 플로깅 챌린지’로 오는 5일부터 1주간 진행된다. 누구나 쉽게 환경보호에 동참할 수 있도록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가벼운 미션으로 진행되며, 써클인 앱에 인증사진을 업로드하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인증사진은 1km 이상 달린 기록이 기록되어있는 GPS 앱(NRC, 스트라바, 애플워치, 삼성헬스 등)의스크린샷이며, 이 스크린샷을 써클인 앱에 업로드하면 ai 사진 분석시스템을 통해 사진의 거리기록이 추출돼 자동 등록된다. 챌린지에 함께 참여중인 사람들의 현황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모든 참여자들이 총 몇 km를 깨끗하게 치우며 뛰었는지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플로깅하면서 주운 쓰레기 봉투와 함께 찍은 사진을 업로드하면 본인의 기록과 함께 플로깅 인증서가 발급된다.   이번 챌린지는 지속가능한 지구를 만들기 위해 △디어디어 △베노프 △피트쿡 △RXBAR 등의 브랜드들이 동참했다. 챌린지에 참여자 들 중 추첨해 디어디어에서 폴딩박스를, 베노프에서 프로틴바 외 2종을, 피트쿡에서 피트밥스 외 1종을 RXBAR에서 프로틴바를 상품으로 지급한다.   써클인 관계자는 "각자 집 앞 1km씩만 플로깅을 하더라도 이번 챌린지에 성공한다. 러닝을 하기에는 1km는 매우 짧은 거리이지만 1,000명이 모이면 1,000km의 거리 쓰레기를 치울 수 있다. 써클인은 이렇게 작지만 선한 영향력을 주는 습관들이 공유되고 확산되게끔하여 플랫폼으로써 도움되는 일들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플로깅 챌린지는 써클인 앱을 다운로드 받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출처: [디스커버리뉴스] 플랫폼 써클인, 유저들과 함께 1km '쓰줍'하며 달리는 '플로깅 챌린지' 진행 - http://www.discoverynews.kr/407177

    Jun 4, 2021 | Discover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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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DD] ADDD 달고 “세상에 없던 달리는 광고시대 연다”

    “온라인 광고는 쉽지만, 오프라인 광고는 어렵다. “ 왜일까? 온라인은 광고를 접할 사람들을 분석해서 맞춤형 광고를 제공하기가 상대적으로 매우 쉽다. SNS 플랫폼을 통해서는 각 계정 유저의 나이, 거주지, 성별, 취향 등에 맞추어 광고를 보여주기도 하고, 유튜브와 같은 경우 각 채널 구독자의 프로파일 분석을 통해 맞춤 광고를 노출할 수 있다. 그러나 오프라인 옥외 디지털 광고는 이렇듯 온라인에서는 매우 쉬운 부분들이 거의 불가능하다. ‘디지털’ 광고라고 한들 일반 광고를 디지털화한 수준에 그쳐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지금, ADDD의 안상현 대표는 이러한 한계를 해결하며 오프라인 디지털 광고의 혁신을 이루어 내고 있다. [광고주를 위한 광고 최적화 큐레이션!] “2020년 방송통신광고비 조사보고서를 보면 온라인 광고는 매우 쉽지만, 그만큼 포화 상태이기 때문에 소비자들 사이에서 냉소적인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효과적인 옥외광고를 통해 그만큼 더 효과적인 소비자 반응을 이끌어내는 것이 중요하지요.” “ADDD의 달고는 이동매체의 주행패턴과 외부 정보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이동 매체와 광고 간 매칭을 최적화하여, 정밀한 효과 측정을 통해 다이나믹하게 광고를 송출할 수 있는 AI 기반 온/오프라인 적응형 다이나믹 광고 송출 플랫폼을 지향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안상현 대표에 따르면 현재 국내외 달고 유사 서비스들은 단순히 택시 위에 디지털 광고를 다는 수준이거나, 광고 및 광고 효과 분석이 아닌 데이터 수집 수준에 그친다. 반면 달고 플랫폼은 이동매체의 실시간 GPS Data 수집 및 데이터 전처리가 가능하고, 주행 패턴 분류 및 외부 정보 실시간 수집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다. 이에 더해 Learning to Rank, Clustering 기술 기반으로 광고와 이동 매체를 매칭하는 엔진이 구축되어 있으며 주행 패턴, 광고 종류, 광고 성격, 타겟팅 등의 실시간 분석 엔진 또한 보유하고 있다. 현재 ADDD는 이러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스트리트패션 라걸, 핀업, 현대커머셜 등과 모빌리티 광고 진행하였고, 이후 보름쇠(미슐랭가이드), 현대리바트 등의 광고 수주가 이어졌다. 다만 현재는 매체 가치 평가 고도화 작업 및 DAU 1만 정도의 매체 pool 확보 차원으로 서비스 변경 작업으로 홀딩 상태라고 안상현 대표는 설명했다. [새롭게 찾아올 ‘신개념 리워드앱’] 현재 ADDD는 새로운 리워드 앱 서비스 런칭을 앞두고 있다. 이 앱은 매우 간편하면서도 매력적이다. 그저 앱을 깔고 운전만 하면 돈이 들어오는 것이다! 다양한 이동 매체에서 쉽게 앱을 사용함으로써 간단하게 리워드를 얻고, 다양한 스티커를 통해 그만큼 다양한 리워드를 얻을 수 있다는 재미가 있다. 안상현 대표는 “광고 시장은 로컬라이제이션이 쉽습니다. 글로벌 진출이 쉽다는 뜻이지요. 저희는 이와 같은 앱의 베타 테스트를 국내에서 마치고 올해 베트남에 진출할 예정입니다”라고 글로벌 진출 계획도 밝혔다. 인터뷰 말미 안상현 대표는 ‘오프라인의 구글 애즈 같은 회사가 되고 싶다. 오프라인 광고도 온라인 처럼 많은 부분을 핸들하고 새로운 전략을 창출할 수 있도록 하는 선도적인 회사로 자리잡고 싶다’는 비전을 밝히며, 이를 위해 SK True Innovation과 같은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함으로써 SKT를 통해 양질의 인구 통계학 데이터 및 맵 데이터 지원, AI 테스팅을 위한 MS사의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강연 프로그램 지원 등을 받으며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김진아 / jinjin.pink@venturesquare.net Copyright © VENTURESQUARE. All Rights Reserved.

    May 30, 2021 | Venturesqu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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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o-Tec-Sci] 임상의-창업기업 함께하는 '산학연병 공동연구회' 성과 창출 이어져

    진흥원, 소개 영상 공개해 보건산업분야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참여 유도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27일 올해 지원사업에 선정된 산·학·연·병 공동연구회 소개영상을 공개, 보건산업분야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진흥원은 임상의사, 창업기업 등 다양한 주체의 참여를 통해 연구개발과 임상현장 사이의 간극을 좁혀 효율적인 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산·학·연·병 공동연구회를 지원하고 있다. 공동연구회는 지난 한 해 동안 약 62억원의 연구과제를 수주했으며, 2건의 제품 개선, 기술이전, 특허 출원 및 등록 9건 등의 성과를 창출했다. 실제 대한재활의학회의 재활의학 첨단미래기술 공동연구회는 파트너링 프로그램을 통해 매칭된 재활의학과 전문의와 재활의료기기 개발기업이 협력해 '골격의 분석 교정 알고리즘에 기반한 3D 프린팅 맞춤 보조기 및 3D 설계 시스템 개발'을 기획했다. 해당 기획 연구는 범부처 전주기 의료기기 연구개발 사업에 선정됐다. 삼성서울병원의 난치성 질환 통합케어를 위한 스마트 헬스케어 기술 공동연구회도 광학 센서 기반 비침습형 연속 혈당 측정기기를 기획해 범부처 광학의료기기 핵심 기술개발 과제로 선정됐다. 해당 연구회는 대학과 연구소에서 개발한 기술을 산업체에서 제품화하고, 삼성서울병원이 임상적 유효성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외에도 보건산업혁신창업센터 유튜브 채널에서 창업한 임상의사가 주축이 된 의사창업기업 연구회, 의학회 주도형 연구회, 병원주도형 연구회 등 다채로운 공동연구회를 만나볼 수 있다. 공동연구회들은 올 한 해 미래 융복합 혁신의료기기 개발(빅데이터 기반 디지털 치료기기, 재활의학 첨단미래기술), 첨단바이오의약품 개발 등 미래의료서비스를 선도할 수 있는 기술 상용화를 목표로 연구개발을 추진할 예정이다. 진흥원 관계자는 "앞으로 공동연구회를 통해 결성된 네트워크가 지속가능한 협력 체계로 발전해 우수 연구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기관명 총괄 공동연구회명 연구회 목적 삼성서울병원 최동일 빅데이터 기반 디지털치료기기 및 전자약 연구개발을 위한 스마트 헬스케어 기술 공동연구회 개인 맞춤형 치료 및 관리를 통한 정밀의학 구현 동국대일산병원 이준규 시판후 안전관리를 위한 실사용 데이터베이스 공동연구회 시판 후 안전관리를 위한 실사용 데이터(real-world data, RWD) 및 실사용 증거(real-world evidence, RWE) 활용방안 모색 서울아산병원 조유숙 신약개발지원 연구회 바이오신약 및 합성신약개발 지원 이대목동병원 홍승은 무세포 동종진피를 이용한 보형물 유방 재건술 연구회 무세포 동종진피 제품을 보형물 유방재건술 적용시 유효성/안전성 평가 임상연구 분당서울대병원 허찬영 첨단바이오의약품 (조직공학제제) 개발 연구회 조직공학 분야 공동연구 및 상용화 지원 여의도성모병원 김성근 아티센셜 술기 및 수술환경 개발 연구회 핸드헬드형 다관절 기구의 빠른 임상 적용 및 국내·외 시장 안착을 위한 표준술기 개발 전남대병원 윤택림 정형외과 미래 의료기기 개발 연구회 국내 정형외과 관련 의료 산업의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정보 교류 및 기술 논의 충북대병원 신동익 오송R&BD 융합연구병원 미래의료기기개발 연구회 오송R&BD 융합연구병원 미래의료기기개발 중점분야 도출 및 연구개발 네트워크 형성을 통한 연구개발 후보과제 선정 대한재활의학회 윤준식 산학연병 재활의학 첨단미래기술 공동연구회 재활의학 분야 임상적 수요 제안 및 기술 효용성 논의 대한정형외과학회 송해룡 대한정형외과학회 산학협력특별위원회 정형외과 의료인의 아이디어 연계 창업 및 제품개발을 통한 실현화 루다큐어 주식회사 김동현 안구건조증 기초-임상 중개 연구회 기초-임상 중개연구를 통한 신약개발 R&D 전략 도출 및 안구건조증 치료제 국내임상 1상 프로토콜 개발 마이오텍사이언스㈜ 김현수 근감소증 글로벌 혁신 신약 개발을 위한 산학 공동 연구회 사업화를 위한 국내·외 싱크탱크(Think Tank) 네트워크 구축 ㈜미라벨소프트 박기호 감염병 조기발견 모니터링 시스템 개발 연구회 감염병 조기 발견 모니터링 시스템 개발 아이키 권용욱 DOIT (Doctor Oriented medical Instrument & Technology) 의사창업기업 간 협력 커뮤니티(컨설팅) 구축 및 확대 ㈜오토로직스 송재준 Korea Unicorn Project 초기 창업 기업 공통 문제 공유 및 투자 네트워크 정보 공유 ㈜이노리젠 서장수 메디프린팅 연구회 바이오프린터, 바이오잉크, 약물전달시스템 기술 임상적 응용 주식회사 메디아이오티 주철희 퇴행성 근골격계 질환 디지털치료제 공동연구회 퇴행성 근골격계 질환 디지털치료제 종합 플랫폼 구축 주식회사 파프리카랩 우홍균 의료기기 인허가 연구회 의료기기 인허가를 위한 병원 기반 창업 임상의간 네트워크 활성화 푸른청년 박은수 족부 건강 개선을 위한 개인 주도형 건강관리 모델 개발 공동연구회 족부 질환 통증 원인 파악 및 만성적 질환 이환율 감소 ㈜플라리트 김철호 인체 무해 액상 플라즈마 개발 공동 연구회 플라즈마 수의 문제 해결 및 소독기 분야 확장을 통한 지적재산권 확보, 플라즈마 수의 효능 및 안전성 각인   저작권자© 메디게이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May 27, 2021 | Medigate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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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rea Hanmaek Medical] [스타트업-ing] 한맥메디칼 한영관 대표 “환자를 위한 제품을 고민합니다”

    [IT동아 권명관 기자] '긴 병에 효자 없다'는 속담이 있다. 그만큼 간호, 간병은 결코 쉽지 않다는 의미다. 특히, 거동 자체를 어려워하는 환자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안전사고 예방뿐만 아니라, 높은 노동 강도을 각오해야 한다. 사람에게 지치고, 감정에 치이는 일이다. 내 가족이어도 원망할진데, 그게 남이라면 어떨까. 고령화 시대에 빠르게 접어들고 있는 현재, 우리가 외면할 수 없는 문제다. 환자를 위한 의료서비스 개선은 환자뿐만 아니라 간병인과 보호자 삶의 질도 향상시킨다. 나아가서 국가복지나 사회문제 해결에도 기여한다. 무빙침상샤워캐리어를 개발해 간호간병환경을 개선하고자 노력하는 한맥메디칼 한영관 대표는 "세계 노인인구 변화에 맞춰 간호간병통합서비스와 솔루션을 개발하고, 노후를 쾌적하게 보낼 수 있는 실버 산업에 도전하고 싶다"라고 말한다. 한맥메디칼이 제작한 무빙침상샤워캐리어는 침대에서 목욕하는 샤워기다. 거동하기 어려운 환자, 노인, 장애인 등이 세면장으로 이동하지 않고 누운 침대에서 그대로 목욕하고, 샤워할 수 있다. 일종의 움직이는 샤워기라고 생각해도 좋다. 이에 한맥메디칼 한영관 대표(이하 한 대표)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한맥메디칼 한영관 대표, 출처: 한맥메디칼 17년 아버지를 간호하며 개발한, 무빙침상샤워캐리어 IT동아: 제품을 개발한 이유가 궁금하다. 한 대표: 17년간 부친을 간병했다. 그리고 깨달았다. 움직이는 것 자체를 어려워하는 환자를 간병하며, 가장 힘든 일은 목욕과 샤워, 세발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환자를 목욕시키기 위해 욕실이나 세면장으로 이동하는 과정 자체가 어렵다. 자칫 잘목하면, 함께 넘어지기 일쑤다. 가장 많은 낙상사고가 발생한다. 환자와 함께 이동하는 일은 생각보다 큰 노동강도를 요구한다. 보호자나 간병인 혼자서 하기에 버거운 일이다. 그래서 환자가 이동하지 않아도 목욕하고, 샤워하고, 세발할 수 있는 무빙침상샤워캐리어를 개발했다. 한맥메디칼 무빙침상샤워캐리어 연출 사진, 출처: 한맥메디칼 무엇보다 낙상사고에 안타까웠다. 환자 입장에서는 억울하고, 간병인 입장에서는 안타깝다. 안그래도 몸이 아파서 누워 있는데, 움직이다가 낙상사고를 또 당하는 것 아닌가. 이를 예방하고 싶었다. 아니, 방지하고 싶었다. 그리고 그저 물만 나오는 단순한 제품으로만 완성하고 싶지 않았다. 온수가열기능과 UV살균소독기능, 이동기능, 석션(오수처리)기능 등을 탑재했다. 누운 자리에서 안전하게 머리부터 발끝까지 씻을 수 있는 제품이라고 자신한다. IT동아: 인천테크노파크 창업기업으로 알고 있다. 창업도약패키지 사업 등 지원사업을 통해 어떤 도움을 받았는지. 한 대표: 아무래도 시중에 많이 알려지지 않은 제품이다 보니, 인지도가 낮을 수밖에 없었다. 어떻게 알릴 수 있을까 고민하는 일이 많았다. 우리가 개발한 제품이긴 하지만, 환자와 간병인 모두에게 편리한 제품이라는 것은 확실하지 않나. 이에 '제품의 기능'을 알리는데 집중했다. 이에 ‘K-HOSPITAL FAIR’, ‘SENDEX’ 등과 같은 의료 박람회에 참여해 제품을 알렸다. 일단 제품을 시중에 선보이고자 노력했다. 이어서 자원 봉사, 기부 활동 등에 참여하며 제품 인지도를 높였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스타트업이 겪는 것처럼, 자금과 홍보채널 부족으로 한계에 부딪혔다. 이 부분에서 인천테크노파크가 지원하는 ‘창업도약패키지 사업’을 통해 조금이나마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다. 지금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 지난 2020년 10월 참여한 국제 의료기기 박람회의 한맥메디칼, 출처: 한맥메디칼 환자와 간병인 모두를 위하고 있습니다 IT동아: 제품 공급처와 도전하고자 하는 시장에 대해 궁금하다. 한 대표: 무빙침상샤워캐리어는 ‘2021년 조달청 혁신시제품’으로 선정, 대학병원과 종합병원, 요양원 등에 납품하고 있다. 또한, 지난 2월에는 ‘2021 한국소비자만족지수대상 고객만족브랜드(샤워캐리어) 부문’에 수상하면서 의료기관뿐만 아니라, 고등학교 보건간호학과 등 다양한 간호간병 분야에서 제품을 찾고 있다. 감사할 따름이다. 대구 영남대학교병원(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에서 무빙샤워캐리어를 소개하는 모습, 출처: 한맥메디칼 거창하게 들릴 수도 있지만, 우리 한맥메디칼은 인간 존엄과 가족사랑, 그리고 병으로부터 자유를 추구한다(웃음). 환자를 돌보는 간호간병인들의 고통을 덜어 주고 싶다. 무빙샤워캐리어를 개발한 뒤, 지속적으로 기능을 추가하고 안전성과 내구성을 높이는 등 업그레이드하는 이유다. 지금은 무빙샤워캐리어의 휴대성을 높일 수 있도록 소형화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 제품 이용편의성을 위해 샤워 호수 수납도 개선하고 있고… 내부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개량하고 개조하고 있다. IT동아: 지난 성과와 앞으로의 계획 등이 궁금한데. 한 대표: 올해 1분기, 조달청 혁신시제품 구매를 통한 약 20억 원의 매출 목표를 달성할 예정이다. 내년에는 온열욕창예방매트를 시판하고, 무빙샤워캐리어 해외 수출도 계획하고 있다. 이어서 대소변처리장착 환자침대 시판, 온열욕창매트 수출 등으로 확장할 예정이다. 한맥메디칼의 궁극적인 목표는, 실버산업 전반을 커버할 수 있는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이다. 다양한 실버산업에 폭넓게 도전하고 싶은 바람이다. 앞으로도 우리 한맥메디칼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 글 / IT동아 권명관(tornadosn@itdonga.com)   ⓒ2021 (주)아이티동아

    May 24, 2021 | ITdon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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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a Electronics] 카이스트 3인방의 '현실판 삼산텍'···무선충전 기술혁신 이끈다

    [머니투데이 최태범 기자] [[스타트UP스토리]에타일렉트로닉스 "가장 완벽한 무선충전 기술 만들겠다"] (왼쪽부터)에타일렉트로닉스 여태동 최고기술책임자(CTO), 남정용 최고경영자(CEO), 홍정민 최고전략책임자(CSO)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지난해 인기리에 방영된 tvN 드라마 '스타트업'은 젊은 창업가들이 고군분투하며 사업 모델을 개발하고 다른 팀과의 열띤 경쟁 속에 투자를 이끌어내며 스케일업(사업확장)하는 과정을 담았다. 인공지능(AI) 사물인식 기술 기반 스타트업 '삼산텍'이 중심에 있다. 같은 학교 출신 친구이자 개발자인 청년 3명이 만든 기업이다. 뛰어난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드라마 말미에는 미국 실리콘밸리의 대기업에 30억원의 기업가치로 매각(M&A)했다. tvN 드라마 '스타트업' 영상 캡쳐실제 현실에도 삼산텍과 분위기가 비슷한 스타트업이 있다. 차세대 무선충전 기술을 개발하고 있는 '에타일렉트로닉스'다. 다만 드라마와의 차이점이라면 여주인공인 서달미(배수지 분)의 존재가 없고 오직 기술개발과의 로맨스만 있다는 점이다. 에타일렉트로닉스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카이스트) 출신인 남정용 최고경영자(CEO), 여태동 최고기술책임자(CTO), 홍정민 최고전략책임자(CSO) 등 동문 3명을 주축으로 하는 무선전력전송 솔루션 개발 기업이다. 남정용 CEO는 카이스트에서 신경생물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한 뒤 삼성전자 종합기술원에서 약 6년간 IT·바이오 융합 프로젝트를 연구했다. 자신이 원하는 연구를 더욱 자유롭게 하기 위해 창업을 결심했다. 공동창업자인 여태동 CTO는 카이스트에서 전기전자 전공으로 석박사 과정을 마쳤다. 현재 개발 중인 무선충전 기술은 그의 연구를 기반으로 한다. 자유로운 연구개발 환경 속에서 세상에 필요한 기술을 만들고 싶다는 것이 그의 창업 이유다. 홍정민 CSO는 두 창업자로부터 스카웃된 사례다. 여 CTO와 카이스트 같은 과 동기다. LG전자를 다니며 에타일렉트로닉스 업무를 돕던 중 두 창업자의 뜻과 마찬가지로 더욱 자유로운 연구를 위해 직장을 그만두고 본격 합류했다. 3D 공간에서의 입체적인 비접촉 무선충전 기술 개발 '에타(η)'는 α(알파)나 β(베타)처럼 그리스어가 어원이다. 무선전력전송 분야에서는 '효율성(efficiency)'에 관한 기호로 사용된다. 남 CEO는 "가장 완벽한 무선전력전송 기술을 만들겠다는 의미로 회사 이름을 지었다"고 했다. 실생활에서 무선충전 기술은 스마트폰이나 블루투스 이어폰 사용자에게 더욱 편리한 충전 경험을 주고 있다. 하지만 아직 완전하지 않으며 여전히 개선할 점이 많다는 게 에타일렉트로닉스의 문제 인식이자 사업의 출발점이다. 현재 스마트폰에 사용되는 Qi(치) 규격은 유선 충전기와 연결된 무선충전 독(Dock)에 스마트폰을 올려놓으면 충전되는 방식이다. 송·수신 코일의 위치가 딱 맞아야 하고 거리가 멀어지면 충전이 끊긴다는 한계가 있다. 사실상 유선충전에 가깝다. 에타일렉트로닉스가 개발 중인 차세대 무선충전 기술은 이런 X-Y축 접촉 중심의 2차원(2D) 평면 방식을 넘어 3차원(3D) 공간의 입체적인 비접촉 충전을 포괄한다. 충전 전력도 기존 와트(W)급 보다 훨씬 강력한 킬로와트(KW)급이 목표다. 여 CTO는 "기존 방식들은 송신기 1개로 충전했지만 우리는 여러 개를 이용해 어떤 위치에서도 동시에 충전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며 "모든 공간에서 모든 디바이스들이 자유롭게 충전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한 단계씩 나아가고 있다"고 했다. 전자파 관련 규제, 인체 유해성 기준 정립 등 2가지 제도적 과제 에타일렉트로닉스가 개발한 무선충전 패드를 통해 3개의 디바이스가 동시에 충전되고 있다.에타일렉트로닉스는 현재 2D 방식으로는 최대 4개의 모바일 디바이스를 30W 전력으로 충전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3D 방식의 경우 전동킥보드를 주차 방향에 상관없이 최대 80W로 충전하는 단계까지 왔다. 다만 상용화를 위해선 넘어야할 산이 크게 2개 있다. 첫 번째는 EMI(전파방해)와 EMC(전자파적합성) 등 전자파 관련 규제다. 다른 기기에 간섭하지 않는 범위에서 차세대 무선충전에 적합한 EMC·EMI 기준이 먼저 정립돼야한다. 두 번째는 인체 유해성 문제다. 차세대 무선충전을 자유롭게 사용하면서도 인체에 무해함을 담보하는 이론적 근거가 연구돼야 한다. 아직 에타일렉트로닉스가 개발 중인 신기술에 대해선 학계나 산업계의 구체적인 논의가 이뤄지지 않았다. 남 CEO는 "우리 본사가 경북 테크노파크에 있는 것도 그 산하에 무선전력전송 기술센터라는 기관이 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 2개의 이슈에 대해 유관기관과 끊임없이 소통하면서 기술적·제도적으로 풀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젊고 역동적인 기술집약적 회사, 도전적인 개발자들 언제든 환영" (왼쪽부터)에타일렉트로닉스 홍정민 최고전략책임자(CSO), 여태동 최고기술책임자(CTO), 남정용 최고경영자(CEO)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에타일렉트로닉스의 사업모델은 차세대 무선전력전송의 원천기술을 확보한 뒤 이를 스마트폰·킥보드·드론·로봇 등 무선충전 기술을 필요로 하는 디바이스 제조사들에 공급하는 B2B 방식이다. 당장 수익을 내기 어렵다는 한계로 창업 초기 벤처캐피탈(VC)의 투자유치가 쉽지 않았다. 에타일렉트로닉스는 당장 몇 억의 매출이 아닌 '사라지지 않는 기술력'으로 VC들에게 어필했고 가능성을 알아본 캡스톤파트너스로부터 지난해 투자를 이끌어냈다. 남 CEO는 "우리가 당장 몇 억을 벌어 기업가치를 높이겠다고 말하는 것은 사기에 가깝다"며 "창업할 때의 다짐인 '도전적인 과제로 즐겁게 개발해 원천기술을 갖추겠다'고 한 부분을 평가한 것 같다"고 말했다. 에타일렉트로닉스의 카이스트 3인방은 단순히 사업 성과만을 바라보는 회사가 아닌 자신들처럼 자유로운 연구에 갈증을 느끼는 개발자·연구자들이 모여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공유하면서 다양한 혁신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으로 키워나간다는 목표다. 남 CEO는 "에타일렉트로닉스가 기술집약적인 회사로 인식됐으면 좋겠다"며 "생각이 젊고 역동적으로 경험을 쌓으면서 자신의 역량을 늘려나가고 싶은 엔지니어는 상시 채용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최태범 기자 bum_t@mt.co.kr

    May 10, 2021 | MT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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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eware] [미리보는 SECON & eGISEC 2021] 테이텀·투씨에스지·티이이웨어

    국내 최대 통합보안 전시회 SECON & eGISEC 2021 출품 제품 미리보기 물리보안과 사이버보안 솔루션 총망라해 전시, 5월 12~14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 개최 테이텀, 국내 스타트업이 개발한 클라우드 보안 형상관리 솔루션 ‘C3’ 테이텀(대표 양혁재)은 클라우드 시대를 맞이하면서 개발과 운영, 그리고 보안의 경계를 무너트리며, 고객에게 DevSecOps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클라우드 보안 전문업체이다. 2020년 6월에 법인을 설립하고 2020년 도전 K스타트업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수상, 하나벤처스 경진대회 최우수상 등 각종 입상에 성공했다. 2021년 1월에는 안랩과 하나벤처스에 투자를 유치 받으며 발 빠른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이미지=테이텀] SECON & eGISEC 2021에서 테이텀은 국내 최초로 클라우드 보안 형상관리 솔루션(CSPM) 테이텀 C3(Cloud Compliance Checker)를 선보인다. 테이텀 C3는 퍼블릭은 물론 프라이빗 클라우드까지 어떤 범위에서든 ISMS-P, CSA CCM, CIS Benchmark, NIST 등을 기준으로 모든 설정을 관리할 수 있다. 특히, 테이텀은 오픈스택뿐만 아니라 도커(Docker) 및 쿠버네티스(Kubernetes)까지 넓은 서비스 영역을 갖추고 있다. 테이텀은 안랩에서도 기술력을 인정받아 2021년 1월 투자를 받았으며, 전략적 파트너로써 함께 클라우드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 2021년에는 CSPM의 기본 기능뿐만 아니라 고도화된 클라우드 권한 관리 기능과 자원에 대한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하면서 클라우드 네이티브 보안을 고객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투씨에스지, SECON & eGISEC 2021에서 보안위협 트렌드 맞춤 솔루션 선보여 투씨에스지(대표 임천수)는 2008년 1월 설립, 고객의 비즈니스를 위한 솔루션과 기술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보보안 전문기업이다. DB부터 엔드포인트까지 전 구간의 솔루션 구축과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전문 컨설팅을 지원하며, 자체 기술 기반으로 데이터 위험 통합관리 솔루션과 재택/원격근무 PC관리 솔루션, 악성메일 모의훈련 솔루션 등을 출시했다. 2021년 매출 300억 원을 목표로 비즈니스 확장 및 지속적인 R&D 투자를 통한 차세대 보안 라인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미지=투씨에스지] ‘eCRM HomeEdition’은 금융감독원의 재택근무 관리규정을 준수하는 재택근무 PC관리 솔루션이다. 사내외 컴플라이언스 준수를 위한 보안조치를 통합 운용할 수 있는 고객 맞춤형 중앙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사외에서 사내로 접근하는 외부 PC에 대해 보안적으로 인증된 환경을 제시하고, 사외로 반출되는 콘텐츠들을 관리한다. ‘eCRM(expert Contents Risk Management)’는 다양한 사내 업무 시스템에 저장돼 있는 개인정보 및 금융/의료/법률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검출·분석함으로써 위험도 수준에 따른 관리가 가능한 데이터 위험 통합 관리 솔루션이다. 사내 데이터 보안 분야 통합관리로 주요 민감 정보 식별/분류(향상된 파일 필터링 기술), 관리 최적화(분석 AI엔진), 단계적 대응 시나리오(비식별화 포함 22가지 대응조치)를 제공한다. ‘BSD(BS-DefenseTrainer)’는 악성메일과 유사한 형태의 콘텐츠를 활용한 모의훈련을 통해서 임직원의 보안의식 수준을 점검·관리하는 악성메일 대응 종합 훈련 솔루션이다. 업계 최초로 시나리오 기반의 훈련과 스코어링 시스템을 도입해 임직원들의 보안의식 레벨을 측정하고, 보안의식 수준 향상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스텔라사이버 'Open-XDR'은 기 운영되고 있는 모든 보안장비, 네트워크 장비, 애플리케이션, 엔드포인트의 이벤트 및 로그를 수집해 빅데이터와 AI(지도, 비지도 학습) 기법을 통해 자동화된 분석을 제공하는 통합보안분석/관제 플랫폼이다. 로그만 수집하는 기존 SIEM의 한계성을 벗어나 엔드포인트 단의 행위기반 탐지, 패킷분석, 침해위협 정보들을 모두 수집해 자동화된 연관관계 분석을 제공한다. 티이이웨어, 암호 키 관리 스페셜리스트 ‘KangaLock vHSM’ 티이이웨어(대표 곽노현, TEEware)는 Trusted Execution Environment(신뢰 실행 환경)라는 최신 기술을 바탕으로 암호 키 관리에 특화된 제품을 연구하고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클라우드에서 안전하게 데이터를 관리하기 위해서는 암호화가 꼭 필요하고, 특히 암호 키 관리가 중요하다. 암호 키 관리는 은행이나 보험과 같은 금융 서비스뿐만 아니라 IoT 기기 인증, 전자서명, 블록체인 서비스 등 여러 분야에서 활용이 가능하다. 아울러 클라우드 사용이 확대되고, 인증 및 암호화 대상도 증가함에 따라 클라우드에 기반을 둔 대용량 키 관리 솔루션이 필요하다. [이미지=티이이웨어] 티이이웨어는 이런 니즈에 부응하기 위해 KangaLock vHSM을 개발했다. KangaLock vHSM은 클라우드 환경과 대용량 키 관리에 최적화된 새로운 패러다임의 암호 키 관리 솔루션이다. KangaLock vHSM의 주요 특징으로, CPU 기반의 TEE 기술을 활용해 하드웨어에 기반한 HSM 만큼 수준 높은 보안성을 보장하고, 소프트웨어 형태이기 때문에 클라우드에서 관리가 용이하며, 대용량 키 관리에 적합하도록 확장성도 제공한다. 또한, 고가의 장치에 의존하지 않고 클라우드 내의 범용서버에서 작동하므로 기존 HSM보다 낮은 가격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티이이웨어는 클라우드, 블록체인, 핀테크, IoT 등 기술이 새롭게 적용되는 다양한 분야에서 꼭 필요한 암호 키 관리기술을 선도하며 안전하고 신뢰 가능한 IT 세상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한편, 물리보안과 사이버보안을 아우르는 국내 최대 통합보안 전시회인 제20회 세계보안엑스포(SECON & eGISEC 2021)가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에서 개최된다. SECON & eGISEC 2021는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하면 무료 참관이 가능하다. [이상우 기자(boan@boannews.com)] 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Apr 28, 2021 | Boa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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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NGDAL Lab] KOTRA, 유망 해외진출 스타트업 50곳 선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글로벌 스타트업 육성 사업인 '글로벌점프300' 3기 스타트업을 선발했다. 13일 KOTRA에 따르면 이번에 선발된 기업은 총 50곳으로 모두 IT 기반 스타트업이다.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빅데이터 스타트업이 전체의 40%로 가장 많다. 그 다음으로 헬스케어(20%), 모빌리티(16%), 핀테크·보안(14%),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소비재(10%) 순이다. 이들 기업은 KOTRA 해외무역관을 최대 3곳까지 지정해 바이어, 외국투자가, 글로벌 기업 등 외국 파트너를 올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소개받을 수 있다. KOTRA 해외무역관별로 글로벌점프 회원사를 위한 맞춤형 세미나와 외국 파트너 비즈니스 밋업(Business Meetup)도 연간 두 차례 연다. 이번에는 특히 자율주행 분야에서 주목받는 우수 기술 기업이 여럿 선정돼 눈길을 끈다. 인공지능 물류 관제 솔루션, 라이다, 이미징 레이다, 전기차 자동 충전 로봇·구동 시스템 등 모빌리티 스타트업들이다. KOTRA는 올해 '소셜벤처 글로벌점프' 프로그램도 신설했다. 소셜벤처에 특화된 외국 진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이번에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스마트 기기, 수인성 질병 퇴치 기술,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체험형 게임, 물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한 지능형 누수 관리 분야 소셜벤처 4개사가 참가한다. 지난해 글로벌점프300 프로그램에 참여한 기업의 성과도 주목할 만하다. 27개사가 960만달러어치 상품을 수출했고 30개사가 국내외에서 441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신규 고용은 글로벌점프300 사업 참가 전보다 26% 증가했다. 안면 인식기술 스타트업 A사는 지난해 12월 국내 증시에 상장했고 참가기업 3개사는 올해 1월 세계 최대 IT전시회인 CES 2021에서 혁신상을 받았다. 또 6개사는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 다임러그룹 등 글로벌 기업의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에 참가했다. 김태호 KOTRA 중소중견기업본부장은 "스타트업의 외국 진출에는 세계 각지의 해외무역관이 장기간에 걸쳐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글로벌점프300 프로그램이 매우 효과적"이라며 "국내 스타트업이 외국 시장에 더 많이 진출하고 다양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진우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pr 13, 2021 | MKnews